6월 6일 세르비아(M) vs 네덜란드(M) 네이션스리그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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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가 2주 차 첫 경기를 소화한다. 하지만 1주 차 성적은 좋지 못했다. 아직 2024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하지 못한 가운데 1승 3패에 머물렀다. 이란을 3-1로 꺾으면서 기분좋게 출발했지만 나머지 3경기를 모조리 내줬다. 일본, 독일에게 0-3으로 패했고 브라질에게도 1-3으로 무릎을 꿇었다. 4장을 놓고 아르헨티나, 슬로베니아, 이탈리아와 만나게 되지만 흐름이 꺾였다. FIVB 9위로 훌륭한 높이를 자랑하는 데다 미슬로비치, 네델코비치의 중앙 활약도 일품이지만 네덜란드는 쉽지 않은 상대다.


네덜란드 역시 2024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하지 못했다. 첫 주 차 성적은 2승 2패. 매 경기 갈 길이 바쁠 수밖에 없다. FIVB 13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슬로베니아를 맞아 2-3으로 패했고 폴란드에겐 0-3으로 무릎을 꿇었다. 그래도 튀르키예(3-2), 불가리아(3-1)는 잡아냈다. KOVO에서 뛰었던 타이스와 더불어 터줏대감인 셀레스테, 파비안, 나르미 등이 건재하다. 높이와 운동능력, 미들 블로커의 높이만 놓고 보면 세르비아보다 더 낫다. 수비 리시브도 안정세로 돌아섰다.
세르비아의 경기력이 너무 기대이하다. 네덜란드를 맞아 전력의 한계를 절감할 가능성이 높다.

<분석요약>

세르비아 패
핸디 패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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