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이란(M) vs 브라질(M) 네이션스리그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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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첫 경기는 졸전이었다. 일본과 2주 차 첫 맞대결을 치렀지만 0-3 완패로 물러났다. 2024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하지 못한 만큼 이번 주 일정이 아주 중요할 수밖에 없지만 첫 단추를 잘못 꿰고 말았다. 나머지 4장을 놓고 아르헨티나, 슬로베니아, 이탈리아와 더불아 세르비아와 치열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지만 브라질은 넘기 힘든 벽. FIVB 15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1주 차 성적도 4전 전패가 전부였다. 모하마드 타허, 모리테자 샤이피, 모하메드 무사비 등 중심선수들의 역량도 미비하다.


브라질은 그 반대였다. 독일을 3-0으로 손쉽게 꺾고 FIVB 5위다운 행보를 내보였다.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만큼 동기부여가 높진 않다. 1주 차 성적은 2승 2패. 개막전 상대인 쿠바를 맞아 1-3으로 패했지만 아르헨티나, 세르비아를 꺾었다. 이탈리아를 맞아선 2-3으로 패했지만 독일을 셧아웃으로 꺾으면서 남다른 집중력을 선보였다. 베테랑인 소우자 알렌, 울라스 소우자가 건재한 데다 루카스 베르그만, 히터 줄리아 등 영건들도 건재하다.
이란이 브라질을 맞아 가져갈 수 있는 강점은 크지 않다. 이란의 대패와 언더를 예상한다.

<분석요약>

이란 패
핸디 패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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