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스리그 6월 11일 독일(W) vs 도미니카공화국(W) 스포츠분석

작성자 정보

  • 하프라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caef1-6667171a98fc1-cddda8249aa330d412c2b72a1768c8fed79012af.webp

87792-665b5e81a8d0f-a377b623eacdb817a6b4fdde0d1ef9a7aa4b38a5.webp


FIVB랭킹 12위 독일은 직전경기 불가리아 상대로 3-1(25:19, 21:25, 25:21, 25:1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폴란드 상대로 0-3(23:25, 20:25, 21:25) 패배를 기록했다. 6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고 2승6패 성적이며 블로킹 9-3, 서브 10-7, 범실 21-21의 결과. 리나 알스마이어(16득점)의 부활이 나왔고 카밀라 바이첼은 블로킹뿐 아니라 중앙 속공에서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경기. 코트안에서 팀 동료들의 사기를 끌어올렸던 킨더만의 투지 넘치는 플레이도 인상적 이였으며 케스트너 세터가 이전 경기들과는 다르게 중앙 속공을 자주 사용하면서 상대 블로킹을 흔들수 있었다.


FIVB랭킹 8위 도미니카 공화국은 직전경기 일본 상대로 1-3(20:25, 25:23, 24:26, 23: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네덜란드 상대로 1-3(17:25, 25:23, 21:25, 17:25) 패배를 기록했다. 5연패 흐름 속에 2승6패 성적이며 블로킹 8-8, 서브 4-4, 범실 23-20의 결과. 로페스 곤잘레스(25득점), 이사벨 페냐(16득점)가 분전했지만 201cm의 높이를 자랑하는 중남미 최고의 공격수이자 팀의 주포인 아웃사이드 히터 브라옐린 마르티네스가 결장한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로드리게스 세터의 토스도 네트에 붙거나 멀리 떨어지는 장면이 많았고 올림픽 티켓을 확보한 상황에서 경기에 나섰던 도미니카 공화국 선수들이 투지와 열정 싸움에서 밀렸던 상황.


홍콩(홍콩)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두 팀 모두 올림픽 티켓을 확보한 상황. 팀의 에이스 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강서브를 구사하는 한나 오트만의 부상 공백을 리나 알스마이어가 메워내기 시작한 독일과는 다르게 도미니카 공화국은 201cm의 높이를 자랑하는 중남미 최고의 공격수이자 팀의 주포인 아웃사이드 히터 브라옐린 마르티네스의 공백을 아직 채우지 못하는 경기력 이다.

<분석요약>

독일 승리 ~!
승&패=>승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