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고려 창왕
9살에 참수당함 그것도 우왕, 최영과 함께
너무 잔인해서 대부분의 사극에서는 사약먹고 죽는 걸로 나옴
단종은 수양대군때문에 불쌍하다는 인식이라도 후세에 남겼지만
창왕은 기록이 별로 없어서 사람들이 존재 자체를 잘 모름
창왕을 죽이라 명한 것은 공양왕이지만
이는 기록일 뿐이며 사실상 당시 모든 권력을 장악한
이성계 정도전 일당의 뜻임
참고로 마지막까지 고려를 위해 살다가 죽었다는 충신 정몽주조차 우왕과 최영, 창왕의 참수에 찬성함
정황상 정몽주가 이성계 정도전 등에게 반기를 들기 시작한건 창왕 참수 이후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