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벨린저, 연봉 358억원 포기하고 FA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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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외야수 코디 벨린저가 내년 연봉 2500만 달러(약 358억 원)를 포기하고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올 전망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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