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직행권 2장 걸린 아시아 4차 예선, 누가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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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인구 '트리온다(Trionda)'.
ⓒ 연합뉴스/AFP
월드컵으로 가는 최종 관문인 아시아 지역 4차 예선서 웃는 팀은 누가 될까.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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