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3선 비상’ MF 박용우, 태클 시도하다 쓰러졌다…십자인대 부상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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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3선 비상’ MF 박용우, 태클 시도하다 쓰러졌다…십자인대 부상 의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박용우(32·알 아인)가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은 거로 알려졌다.
박용우는 지난 25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알라시드 스다티움에서 열린 샤밥 알아흘리와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가 전반 18분 만에 교체됐다. 그는 전반 14분 상대 선수의 돌파를 저지하려다 충돌했고, 이 과정에서 왼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한참을 일어서지 못한 그는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떠나야 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박용우가 목발을 짚고 경기장을 나갔다는 주장과, 전방 십자인대 부상이 의심된다는 분석도 있다.
같은 날 스포츠 물리치료사로 알려진 타메르 알샤흐라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박용우의 부상 장면을 조명하며 “알 아인의 스타 박용우가 왼 무릎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부상 장면에서 발이 고정된 상태였는데, 상대 선수와의 충돌이 발생했다”라며 부상 정도가 클 것이라 주장했다.
부상 정도에 따라 박용우는 한동안 그라운드를 밟지 못할 거로 보인다. 대개 십자인대 부상은 긴 회복과 재활 시간을 필요로 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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